​마을을 움직이는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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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스름 아트 컴퍼니
천상에서 추는 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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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 끼를 만드는 시간은 서로 의논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시간, 한 끼를 먹는 시간은 개인적인 진로, 진학의 고충과 궁금증을 채우는 시간으로 만들려고 해요."

꿈을 먹는 시간

‘다스름 아트 컴퍼니’ 회원들은 청소년들과 성인으로 구성된 한국예술을 하는 단
체에요. 저희는 “밥 한 끼 합시다.” 주제의 공모사업을 신청했는데, 목적이 좋고
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서 회원들과 공동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. 한 끼를
만드는 시간은 서로 의논하고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시
간으로 채우고, 한 끼를 먹는 시간은 개인적인 진로 또는 진학의 고충과 궁금증을
채우는 시간으로 만들려고 해요. 코로나로 인해 진행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마
을공동체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다른 주제의 마을활동도 해보고 싶어요.

 


* 다스름 아트 컴퍼니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한국무용, k-pop댄스, 한국음악 등을 배우고 공유하는 단체입니다. 또한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축제 공연 등에 참가하여 한국예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

* ‘밥 한 끼 합시다’ 사업으로 해양동 청소년들과 함께 대입, 학업, 진로 등의 문제를 의논
하고 방향성을 찾으려 합니다.